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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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는다.

‘라디오스타’ 측은 5일 오후 헤럴드POP에 “육성재 씨가 7일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육성재가 스페셜 MC로 참여하는 이유는 MC 규현이 성대결절로 방송 활동을 일시 중단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23일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히며, 의사 소견에 따라 2~3주간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녹화 역시 2주간 참여하지 못하며, 지난 녹화에는 양세형이 규현의 빈자리를 채웠던 바 있다.

규현은 현재 몸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건강이 나아지는 대로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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