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완 채널
전수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배우 못지않은 아우라를 풍겼다.

지난 3일 전수완은 자신의 채널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깔끔한 그레이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에 맑은 피부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더불어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은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풍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배우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제 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도전한 전수완은 미(美)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