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문정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배우 이문정은 최근 “2026년 6월 4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저희 집 막내!”라며 “셋째 ‘귤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해요~”라고 알렸다.
이어 “첫째, 둘째 임신 기간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서 셋째도 그럴 거라 생각했는데, 뱃속에서 아기가 많이 작고 조기 진통이 의심되어 임신 후반기를 조심스럽게 보냈어요”라고 회상했다.
또한 이문정은 “엄마 뱃속에서 씩씩하게 잘 버텨주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줘서 정말 고마워, 귤아”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막내 귤이는 큰오빠, 작은오빠를 섞어 닮았답니다”라고 밝히며 “저는 닮은꼴 삼남매와 함께 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문정은 지난 3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한 이문정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빨간머리 언니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몬스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이문정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문정입니다.
2026년 6월 4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저희 집 막내!
셋째 ‘귤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해요~
첫째, 둘째 임신 기간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서 셋째도 그럴 거라 생각했는데, 뱃속에서 아기가 많이 작고 조기진통이 의심되어 임신 후반기를 조심스럽게 보냈어요.
엄마 뱃속에서 씩씩하게 잘 버텨주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줘서 정말 고마워, 귤아.
우리 막내 귤이는 큰오빠, 작은오빠를 섞어 닮았답니다 ㅎㅎ
저는 닮은 꼴 삼남매와 함께 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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