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윤하가 우승을 꿈꾼다.
오늘(9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8’에서는 ‘킹 오브 히든싱어’를 뽑는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노리는 원조가수들의 적극적인 지원사격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히든싱어8’ 왕중왕전은 무대 크기부터 무한대로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스케일로 치러진다. ‘히든싱어8’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대결을 빛내기 위해 30명의 연예인 판정단이 출격한다.
특히 원조가수이자 판정단으로 자리한 김장훈, 김현정, 윤하는 모창신들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본인의 모창신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퍼부으며 우승 욕심을 드러낸다.
또 판정단으로 참석한 손태진은 이모할머니 심수봉과 너무도 똑같은 모창신의 무대로 인해 “누구를 조모님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며 혈연지간에 위기를 부를 만큼 충격적인 멘트를 남발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앞서 단 3표 차이로 모창능력자에게 패배한 원조가수 윤하와 모창능력자들 사이 리벤지 매치가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급기야 윤하는 “이거 왜 다시 하는 거예요?”라며 황당해 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오늘(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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