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대학 축제부터 페스티벌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엔플라잉은 최근 다수의 대학 축제와 대형 음악 페스티벌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엔플라잉은 지난 5월 한 달간 조선대학교, 건국대학교, 용인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총 12개 대학의 봄 축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의 활약도 꾸준하다. 그간 다수의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공고한 위상을 보여준 엔플라잉은 올해에도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하 ‘뷰민라’) 등에 출연해 폭발적인 무대로 스테이지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특히 지난 5월 30일 ‘뷰민라’에서는 당시 발매 전이었던 신곡 ‘환절기 (換節期)’를 선공개하며 더욱 열띤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통해 뜨거운 에너지를 전한 엔플라잉은 데뷔 첫 전국투어를 연다. 엔플라잉 전국투어 ‘&CON5 : into REM’(엔콘5: 인투 렘)은 오는 7월 31일~8월 2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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