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와! 한식이 뉴욕에서 미슐랭 3스타라니...! 너무 궁금해 어렵게 예약 잡아서 가봄. 외국인들이 감탄하면서 식사중.. 셰프님께서 알아보심..”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갑자기 메뉴판에 제 캐릭터 등장..감동. 너무 맛있어서 기절... 절대 못 따라 하겠음... 땅속에서 뽑는 당근과 돌하르방은 아이스크림임... 옆에 미니 항아리까지 먹을뻔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은은한 미소를 보였다. 그는 꽃무늬가 프린트된 반투명한 블랙 블라우스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주름 하나 없는 깔끔한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뉴욕의 한 거리로 보이는 곳에서 올블랙 아우터를 착용하고, 양손은 주머니에 넣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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