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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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2026년 버전 ‘톡톡’으로 무대를 찾는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1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마이티 마우스는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한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넘치는 랩과 퍼포먼스는 소야의 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여름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200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메가 히트곡이 2026년 대세 걸그룹의 트렌디한 감성과 만나 세대를 관통하는 역대급 무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오는 14일과 15일 개최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며 올여름 동을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