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그룹 ‘엔하이픈’ 제이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도암갤러리에서 열린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 MONACO: THE ICON’ 이벤트에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크로노그래프 중 하나인 ‘태그호이어 모나코’에 헌정된 특별한 자리다. 1969년 첫 출시부터 최신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모나코가 걸어온 여정을 조명하며, 브랜드가 축적해 온 헤리티지와 기술적 혁신, 그리고 독보적인 문화적 영향력을 한눈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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