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안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회색, 흰색,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앞면에 지퍼 디테일이 있는 회색 민소매 크롭 톱과 로우라이즈 스타일의 미니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또, 테가 없는 안경을 착용해 긱시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여리여리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길쭉한 팔과 다리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검은색 롱부츠를 신어 힙한 무드를 풍겼다. 이어 헬멧을 부여잡고 상큼한 미소를 보여줘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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