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가 바쁜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현모는 미국의 한 거리로 보이는 곳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을 담았다. 짙은 녹색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은은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파란색 무늬에 검은색 패턴이 들어간 상의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있어 우아함을 뽐낸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의 큰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현모는 방송 및 강연과 더불어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7년 프로듀서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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