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발바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한 아들의 발바닥이 선명하게 담긴 초음파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파란색과 분홍색 발바닥 그림을 함께 첨부해 설레는 마음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고우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서 산전 운동을 체험했다. 임신 21주차를 맞아 뻐근한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그는 아픈 허리와 계속 붓는 몸을 관리하기 위해 대학 동기와 함께 운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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