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남편과 데이트했다.
16일 김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소희는 남편과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다. 김소희는 출산하고도 여전히 연예인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 김소희는 남편과 다정한 모습으로 여전히 신혼임을 보여줬다. 김소희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소희는 1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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