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인사해 주시네요. 감사하고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살게요. 근데 저는 아내를 만나기 전엔 정말 사람 아니었어요ㅎㅎ”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들처럼 잘 되고싶어 어리석게 행동했고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어 부풀리고 거짓말도 했고 남들에게 있는것들을 부러워한적도 많았고요. 근데 살아보니 다 소용없더라고요. 의미도 없고요”라고 고백했다.
또 진태현은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고 아내가 주는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람이 살아가는 삶은 결국 받는게 아니라 주는게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방향은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하루 좋은 길을 선택하는 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시밀러 룩을 입고 산책 중이다. 두 사람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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