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믹스씨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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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주만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윤주만은 지난 16일 “요새 소식을 많이 못전해드렸네요~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라며 “둘째가 생겼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5개월차에요~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주만은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립니다~··와이프도 아이도~··”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주만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한 윤주만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더킹 : 영원의 군주’, ‘스위트홈’, ‘달이 뜨는강’, ‘펜트하우스3’,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스타작가 김은숙의 작품에 무려 5번이나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스타작가가 좋아하는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서는 딸바보 아빠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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