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임현묵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속 촉법소년을 연기한 배우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임현묵은 자신의 채널에 “촉법네컷. #넷플릭스 #참교육 #촉법소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묵은 함께 연기한 배우 장요훈, 윤태식, 최현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사람은 파란색 배경과 분홍색 배경에서 각각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분홍색 배경에는 네 사람 모두 머리를 민 모습을 해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참교육’ 6화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촉법을 무기로 차량 탈취, 무면허 운전, 그리고 마약 유통까지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중학생 역할을 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 게 더 낫다”, “수요 없는 공급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권을 지키기 위해 교권 보호국이 투입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드라마이다. 이는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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