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댄서 가희가 자신의 댄스 크루원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가희는 자신의 채널에 “너무 멋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민소매 트랙 톱을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데님을 살짝 내린 새깅 패션도 완벽히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자연스러운 짧은 머리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또렷한 ‘王’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균형 잡힌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가희가 결성한 어린이 댄서 크루 팀에 배우 소유진의 막내딸과 이영은의 딸이 소속되어있음이 밝혀져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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