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린(LYn)이 돌아온다.
오늘(18일) 오후 6시 신곡 ‘아이 좋아’의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아이 좋아(고속도로 Remix)’ 버전 음원을 발매한다.
린은 지난 5월 31일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로트의 흥과 테크노 사운드의 에너지를 담은 ‘아이 좋아(고속도로 Remix)’ 버전으로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린의 ‘아이 좋아’는 설운도가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린의 감성적인 보컬과 트로트 특유의 흥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리믹스 버전은 원곡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테크노 사운드와 신나는 비트를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와 관광버스를 떠올리게 하는 비트와 편곡이 더해져 한층 신명나는 분위기로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린의 ‘아이 좋아(고속도로 Remix)’ 버전은 오늘(1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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