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자신과 똑 닮은 아들 하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는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들내미 맥북 구경하신다고 가로수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하오는 훌쩍 큰 키와 초등학생처럼 장난기가 가득한 표정이었다. 특히 하오의 남다른 옷차림이 눈에 띈다.
하오는 노란색 빈티지 스타일 카라티에 버뮤다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끄러움 없이 포즈를 짓고 있다.
개리 역시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흰색의 베레모와 네이비 셔츠, 이에 어울리는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여전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개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초등학생인 아들 하오는 어린 시절 개리와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개리는 SBS 예능 <런닝맨>,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 등 출연을 잠시 쉬고 있다.
그러던 중 개리는 지난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능에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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