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한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두 마리 벌레를 내고 뚝섬에 갔지. 아주 예쁜 능소화를 봤어. 힘들게 간 곳 이곳에 왔으니 아깝지 아니하겠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갔다네 능소화가 핀다는 뚝섬을 갔다네. 사람이 아주 많았다네. 엄청 더웠다네. 그래도 꽃은 예뻤다네. 내가 좋아하는 꽃이 가득 있어서 아주 좋았다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현은 주황빛 능소화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꽃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현은 오는 하반기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3’에 출연해 배우 금새록, 설인아, 연우와 함께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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