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다니엘 채널
사진=최다니엘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구기동프렌즈’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들과 교복을 입고 회전목마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다니엘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윙크 이모티콘과 함께 방송을 넘어 진짜 우정을 쌓은 동료 배우 안재현, 장근석, 이다희와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들은 40세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교복 입은 모습이 매우 자연스러워 눈길을 끌었다. 교복을 빌려 입은 네 사람은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어떻게 이 얼굴이 마흔?”, “저 네 사람보다 내가 늙어보임”, “안재현 진짜 관리 잘했다” 등의 감탄이 이어졌다.

사진=최다니엘 채널
사진=최다니엘 채널

한편 네 사람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 함께 출연해 홀로 사는 라이프에 서로의 벗으로 따뜻함을 더하며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혼자 산 기간 도합 80년 차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좌충우돌 동거기를 담았다.

종영 후에도 서로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우정에 팬들은 덩달아 흐뭇해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