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티스트스튜디오 제공
사진=아티스트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검사의 은밀한 진료’가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공개된 숏폼 드라마 ‘검사의 은밀한 진료’는 공개 하루 만인 17일 오전 10시 기준 글로벌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 글로벌 랭킹 1위에 올랐으며, 18일에는 인기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작품은 아이치이(iQIYI)뿐만 아니라 비글루(Vigloo ), 드라마박스(Drama Box), 플렉스TV(FlexTV) 등 글로벌 주요 숏폼 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됐으며, 공개 직후 각 플랫폼 랭킹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했다.

한편 ‘검사의 은밀한 진료’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성욕 감퇴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엘리트 검사 이지혁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한서연이 ‘주종 치료 계약’을 맺으며 펼쳐지는 로맨스다. 치료를 목적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는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