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화장한 얼굴을 자랑했다.
24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화장했어요 헤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최연수는 화장을하고 출산 전의 미모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 최연수는 출산한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기 없이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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