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당황스러울 만큼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최은경은 자신의 채널에 “녹화 가기 전 컨디션 끌어 올려야지. 천계 20분, 빠르게 걷기 20분, 느리게 뛰기 20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최은경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러닝머신을 하고 있다. 그는 빨간 볼캡을 착용하고 하얀 민소매를 입은 채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땀으로 젖은 듯한 머리는 그가 얼마나 운동에 진심인지 보여준다.
특히 최은경의 목에 보이는 핏줄과 그의 목빗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자기관리에 열심이던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