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2세의 성별까지 공개했다.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24일 “저희도 젠더리빌을 해보았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과연 여러분의 예상은 맞으셨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다니엘 린데만 부부가 설레는 마음으로 젠더리빌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결과 두 사람의 첫 아이는 딸이었다.
성별을 확인한 아내는 환한 미소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다니엘 린데만과 따뜻하게 포옹하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앞서 임신 사실을 알리는 서프라이즈 이벤트 당시 눈물을 보였던 다니엘 린데만은 이번에도 감격한 듯 “눈물 나”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딸이 최고. welcome to 딸 바보 월드”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했다.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도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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