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맑고 탁한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에 눈을 의심케 하는 그의 성난 등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야외의 공간에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얇은 테의 안경을 매치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오리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굴욕 각도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한수아는 “오리배도 잘 몰면 뭐 어쩌자는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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