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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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원희가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와 인생 첫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체험한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네 번째 ‘인생 언니’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와 함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원희의 좌충우돌 하루를 그려내 흥미를 자아낸다. ‘알바 초보생’인 두 사람은 패기 넘치는 출근길과 달리, 시작부터 상상 이상의 고난도 놀이공원 업무에 투입되며 웃음을 안긴다. 에버랜드의 명물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는 춤과 끼로 흥을 봉인해제 시키는가 하면, 무한 청소 굴레 속에서 현실 알바의 쓴맛을 제대로 맛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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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요계 대표 절친 조합 ‘핌릿(르세라핌+아일릿)’으로 친목을 쌓아온 두 사람은 내향인 특유의 편안한 무드로 시작해, 일이 시작되자마자 반전 하이텐션을 터뜨리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서로를 챙기고 의지하는 다정한 ‘알바 동기’ 케미는 물론, 해맑은 티키타카까지 더해져 ‘인생 언니’와 ‘스무 살 동생’ 사이를 오가는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한편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 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