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안선영이 입금 전후를 보여줬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연예인 25년 차... 그런데 혼자서 헤메, 운전, 의상 준비까지? 24시간이 모자라게 바쁜 안선영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집에서 촬영한다고 해서 집을 치웠다. 쓸데없는 식자재가 너무 많더라. 그래서 김치전을 만들고, 맥주를 한 캔 마셨다. 원래 아예 안 먹었으면 안 먹었지, 한 입만 먹는 건 없다. 라면까지 끓여 먹었다”라고 했다.
얼굴이 많이 부었다며 “저녁에 생방송이 있다. 입금 후 얼굴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안선영은 오전부터 헬스장을 찾았다.
코어 운동 후 부기가 빠진 안선영은 “몸이 무거우면 머리가 안 돌아간다. 진짜 피 튀기는 싸움이다. 전장에 장수가 배불리 먹고 가는 거 봤냐”고 했다.
안선영은 클렌즈 주스를 먹었다. 이후 안선영은 “쾌변해서 배가 쏙 들어갔다. 몸이 너무 가볍다”며 미용실로 향했다.
그러면서 “인생은 불공평하다. 신이 주는 최고의 선물은 24시간이다. 다 공평하게 준다. 안 좋은 에너지 때문에 신경쓰고 매달려 있으면 안 된다. 엄마가 암 수술을 하시든 사기를 당하든 생방송을 해야 한다. 생방송을 하면서 트레이닝이 됐다. 누구나 꽃 피는 순간은 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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