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사랑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늘 그렇듯 월요일은 오네요. 늘 그렇듯 월요일은 특히 더 일어나기 싫고요. 학창 시절에 나보다 더 나은 두 아이들. 깨우면 벌떡 일어나줘서 고맙고, 잘 웃어줘서 고맙고, 밥 잘 먹어줘서 고맙고. 오늘 아침도 참 고마운 가족”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아이들 등교시키고, 마음 밥도 챙기고 오늘도 하루도 상큼하게 감사히 시작합니다. 내 새끼 인친님들 우리 오늘도 잘 버텨봐요. 소소한 감사, 소소한 행복 느끼며 화이팅 아자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한의사이자 남편인 한창에게 볼 뽀뽀를 받고 행복한 모습이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컵을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워너비 가정!!”, “예쁜 가족 행복 바이러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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