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방송캡처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방송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조서형이 함양파 메뉴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조서형은 자신의 채널에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속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조서형은 사진과 함께 “함양파는 20개만 판매한 게 맞답니다. 메뉴가 무려 7개였는 걸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조서형은 20개 한정판매인 함양파를 비롯해 여러 메뉴를 내놓았다.

세종시 정부청사 공무원들을 타깃으로 100만 원 매출을 먼저 올려야 하는 선착순 생존 미션에서 초고속으로 100만 원을 달성했던 조서형은 오랜 요리 시간으로 인해 31만 원어치의 환불 사태를 겪었다. 결국 조서형은 환불해주는 결단을 내리고, 생존이 취소됐다.

일부 시청자들은 “함양파 메뉴를 20개 한정이라 해놓고 무한으로 판매한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조서형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조서형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출연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