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뮤즈=김민기 기자] 이상형 실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일일예능 <연애실험실>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준빵조교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오늘(1일) 공개될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5회에서는 점점 예측할 수 없게 흘러가는 ‘고립 연애’ 실험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찰자들의 ‘찐’ 반응을 불러일으킬 피실험자들의 다이내믹한 감정 변화가 펼쳐져 도파민을 무한 자극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몬스타엑스 주헌 대신 찰스엔터의 구썸남(?)인 준빵조교가 일일 관찰자로 등장해 새로운 리액션 맛집을 예고한다.

지난주에 이어 각자의 이상형이 엇갈린 채 산장에 고립된 피실험자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던 두 사람은 계속해 벌어지는 돌발 상황 속에서 조금씩 흔들리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추측하고 분석하며 남다른 티키타카를 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진행된 ‘러브 마블’ 게임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있던 네 참가자들의 감정이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자 두 사람은 한층 더 흥미진진해 하며 관전한다.

무엇보다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맴돌던 이들 사이 한 참가자가 무심하게 툭 내뱉은 한마디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찰스엔터는 돌고래를 방불케 하는 샤우팅과 함께 “저거 영화 아니야?”라며 설렘의 리액션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피실험자가 선사한 뜻밖의 심쿵 어택에 “나 너무 설렐 것 같아”라는 말로 가시지 않는 여운을 곱씹은 두 사람이 본 것은 과연 무엇인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고립 연애’의 앞날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연애 실험의 리얼한 과정은 오늘(1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5회에서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