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동주가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변호사 서동주는 25일 “지난 6월 29일은 저희 부부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2부, 그리고 3부(?) 애프터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제야 올려봅니다 후후”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동주는 “그날의 저도 참 행복했지만, 사진을 한 장 한 장 고르고 있는 지금의 제가 여느 때보다 더 행복하다는 사실이 문득 참 감사하게 느껴지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난 1년 동안 함께 웃고, 때로는 어려운 시간도 지나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기를. 뮹뮹아 사랑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의 결혼식 2부, 3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동주는 우월한 몸매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훈남 남편과 잘 어울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서동주의 예비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서동주가 방송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지난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부터는 국내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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