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채널
오연서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오연서가 2000년대 감성을 제대로 재현했다.

지난 1일 오연서는 자신의 채널에 “사랑스러운 girl. 퀸카는 외로운 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실내 공간에서 햄버거와 음료를 먹는 모습이다. 그는 블루 계열의 상의 위에 화이트 컬러의 짧은 카디건을 매치해 독특한 룩을 완성했다. 또 그는 상의와 같은 컬러의 팔찌로 포인트를 줬다.

또 다른 사진 속 오연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말고 안 나옴”, “귀엽고 예뻐서 계속 보게 되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들로부터 관심받은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오연서 오햇님’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