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배우 김혜은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6)’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BIFAN은 ‘새 시대, 새 피부(Estrange Skin)’를 슬록건으로 내걸고, 오는 12일까지 11일간 50개국 321편의 역대 최대 규모 장르 영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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