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설이 납치돼 패닉에 빠졌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이설이 침대 위에서 수면 안대를 벗자마자 충격에 그대로 굳어버린다. 수면 안대를 끼고 잠을 청하던 고세윤(이설 분)이 뭔가를 발견하고 당혹스러워 한다.

특히 차가운 콘크리트 냉기를 맨몸으로 겪는 고세윤은 공포에 사로잡힌 눈빛을 드리워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든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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