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나라 채널
사진=장나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지난 2일 “여름 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 현장에서 대기 중인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오랜만에 극 중 차은경 변호사로 완벽히 거듭나 반가움을 자아낸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굿파트너’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 마지막 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뿐만 아니라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만큼 2연타석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남지현은 하차하고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등장한다.

한편 ‘굿파트너2’는 김가람 감독과 최유나 이혼 전문 변호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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