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스튜디오지니
사진=KT스튜디오지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가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언급하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이재욱은 “계속해서 싸우는 우리”를 마지막 관전포인트로 짚으며 “각자의 방식으로 갈등하고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의 변화 과정을 집중해서 보면 더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신예은은 “인물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그로 인해 변화되는 모습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캐릭터 각자의 성장과 편동도만의 청량하고 따뜻한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외딴섬 편동도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가 완성할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홍민기는 “남은 이야기에서 의사·간호사 선생님들과 주민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그리고 서로를 어떻게 이해해 가는지 그 과정을 눈여겨봐 주신다면 더욱 재미있게 시청하실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까지 ‘닥터 섬보이’의 본방 사수를 부탁드린다”라고 관전포인트와 함께 시청 독려도 잊지 않았다.

이수경은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각 정선을 포함한 각 인물들이 어떻게 변화했고 성장해 왔는지 집중해서 보시면 마지막까지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인물들이 쌓아온 관계의 흐름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도 함께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