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고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야외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상의와 긴 레깅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완성했다. 호피 무늬의 독특한 선글라스는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연재는 전화를 받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뒤태를 뽐냈다. 특히 깊은 기립근과 돌출된 날개뼈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아기 엄마인데 들 관리하는 모습 부러워요”, “따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쌀국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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