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과 몸매를 뽐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iss my short hai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분홍색 반팔 니트에 초미니 스커트, 분홍색 힐을 신은 채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채영은 최근 얼굴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이날 인증샷에선 이전과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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