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깜짝 놀랄만한 숫자를 공개했다.
3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내 몸무게는 하루에 평균 3~4kg씩 왔다 갔다 한다. 다들 처음엔 안 믿는데 옆에서 보면 진짜 신기해함”이라며 “어제까지 50kg였는데 하루 절식했더니 오늘 아침엔 46kg대. 내가 하루에 먹는 것만 3~4kg 되는 건가 봐. 나도 신기한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운동을 하는 실내의 공간에서 매트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과 펑퍼짐한 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여리여리하지만 탄탄한 직각 어깨와 대비되는 잘록한 허리 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의 몸무게가 보이는 체중계 모습이 담겼다. 그는 164cm의 작지 않은 키에 40kg대 몸무게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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