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이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매 시즌 익숙한 1990-2000년대 명곡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써니텐’은 인기에 힘입어 오늘 7일부터 15차 시즌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새로운 라인업은 신선함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즌에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이용수,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 출신의 오본(오진석), 그리고 채널A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김승혁(김도아)으로 얼굴을 알린 WEZAG 멤버 도아가 새롭게 합류한다.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 이용수는 섬세한 감성과 무대 장악력을 이번 뮤지컬 무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Mnet <소년24>를 통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오본(오진석)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오본(오진석)은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작품 속 캐릭터에 담아낼 예정이다.
도아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쌓아온 안정적인 실력과 밝은 에너지로 극에 풋풋한 청춘의 감성을 녹여낼 예정이다.
뮤지컬 ‘써니텐’은 새로운 캐스팅에 더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과 연출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공연은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 콘텐츠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