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채널
사진=김나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혼인신고를 마친 남편 마이큐와 아이들과 파리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양한 색상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파리에서 가족 여행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완전체 가족으로서 남편 마이큐와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었다. 즉석 사진기에서 사진을 찍은 이들은 한 가족답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즐겁고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김나영 채널
사진=김나영 채널

한편 김나영은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뒤늦게 혼인 신고를 한 것에 대한 이유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혼인신고를 결심했다는 김나영.

이로써 마이큐는 김나영의 남편과 동시에 두 아들을 둔 아빠가 됐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홀로 양육해 오다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