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가 시작부터 초고속 전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7일) 드디어 새로운 모태솔로들이 베일을 벗는다. 앞서 선공개 영상부터 카더가든을 연상하게 하는 수염과 이와 반대되는 화려한 커리어를 지닌 한 출연자가 등장해 벌써부터 ‘모솔연애2’를 화제의 중심에 올려놓았다.
이러한 기대 속 오늘(7일) 공개되는 1-4회에서는 변화를 꿈꾸는 모태솔로들의 떨리는 첫 만남부터 생애 첫 데이트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의 메기는 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카더가든마저 “메기들이 이번에 역할 좀 하네” 라고 감탄할 정도로, 이들이 상상 못 한 타이밍에 등판해 어떤 예측불가의 변수를 일으킬지 궁금해진다. 과연 썸메이커스들이 입을 모아 “기대 이상”이라고 자신한 시즌2 모태솔로들이 또 어떤 반전의 드라마로 첫 연애를 완성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연출을 맡은 김노은 PD 또한 “캐릭터 강한 ‘모솔열전’과 강력한 메기 떼의 습격”을 1-4회 포인트로 짚었다. 원승재 PD는 “새로운 모태솔로들이 왜 그간 연애를 못 해왔나 충분히 즐기시고 이들의 변화를 함께 기대해 달라”면서 출연자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모솔연애2’는 오늘(7일) 1-4회를 시작으로 14일 5-6회, 21일 7-8회, 28일 9-10회까지 총 10회가 4주간 매주 화요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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