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마이큐와 남다른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무도 안 찍어주는 우리 투 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는 야외의 거리에서 벽에 붙여진 거울을 보고 멈춰선 듯한 모습이다. 김나영은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마이큐는 블랙 컬러의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어 스포티한 룩을 완성했다. 각각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볼캡을 착용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두 사람의 자세는 웃음을 자아냈다. 큰 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거울에 전신을 모두 담기 위해 다리를 구부린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환한 미소를 띤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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