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최은경은 자신의 채널에 “끝. 일하러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 기구가 잔뜩 갖춰진 공간에서 스트레칭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루 컬러의 민소매 브라 톱과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에 자리 잡은 기립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174cm의 큰 키에 길쭉한 다리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했던 그는 매번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 황금비율 몸매로 새로운 충격을 안겨준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