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걸스데이 데뷔 16주년을 기념하며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9일 혜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유라, 소진, 민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완전체 셀카를 공개하며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에서 이들은 16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딱 붙어 찍은 사진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이 좋은 이들의 모습에 끈끈한 우애가 느껴진다.
지난 2010년 7월 9일 데뷔한 걸스데이는 ‘Something’, ‘기대해’, ‘반짝반짝’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2010년대 대표 걸그룹으로 보컬과 비주얼 등 각자 눈에 띄는 포지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멤버 전원이 연기에 도전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는 등 힘든 연에계에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혜리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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