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연애실험실이 이성을 흔들어놓을 연애 실험을 공개한다.
오늘(15일) 공개될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7회에서는 취한 상태로 낯선 이성을 마주해야만 하는 ‘취중 소개팅’ 실험과 ‘하트왕게임’ 실험이 베일을 벗는다.
‘취중 소개팅’은 그야말로 이성을 흐트러놓고 본성에 집중하게 만든다.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8%가 넘어야 소개팅에 입장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 만큼 처음 보는 이성, 그리고 이들 사이에 흐를 알딸딸한 기류가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해당 주제에 찰스엔터는 “나 술 마셨으면 모솔 아니었을 것 같아”라고 충격 고백하며 몬스타엑스 주헌을 빵 터트린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연애 실험, 하트 왕게임도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하트 왕게임’은 여러 남녀가 4박 5일간 한곳에 머무르며 사랑과 권력,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해 내야 하는 설정이다. 이곳에선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피실험자들의 뜨거운 승부욕과 냉철한 전략이 팽팽하게 대치할 예정이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은 “I love it!”을 외치며 힘찬 박수로 환호를 보내 차오르는 흥미진진함을 드러냈다고.
도파민 최고조의 두 연애 실험은 오늘(15일)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7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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