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에서 주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사 뉴유니버스가 제작한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는 가족처럼 믿었던 선우 형제들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 ‘아름’이 깊은 상처를 딛고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후회물이다.
뉴유니버스 정호영 대표는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가 릴숏 랭킹 1위를 달성한 것을 통해 뉴유니버스의 실사형 숏폼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정교하게 반영한 실사 작품은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의 주인공으로는 아역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배우 박지빈이 첫째 오빠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고, 둘째 오빠 역으로는 유이안이, 여주인공 아름 역으로는 김시은이 출연해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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