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해리단길이라고 하던가요? 커피타임은 언제나 옳다.. 하루에 두 세잔 마셔도 괜찮은 거겠지. 그나저나.. 삼계탕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카페의 한 공간에서 무릎을 가슴까지 올린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홀터넥 디자인 상의와 블랙 컬러의 숏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다리를 꼰 채 손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쇄골 뼈가 다 보일 정도의 뼈 마른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빨리 완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최근 병원에서 투병 중인 여성 암과 관련해 검진받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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