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7월에도 어김없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가슴 부분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가는 팔로 시선을 끈다.
또 박지윤은 음료를 마시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윤의 미모가 빛난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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