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내 새끼의 연애2’ 출신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꽃다발과 함께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최유빈은 자신의 채널에 “0712. #bestbirthdayeve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화려한 조명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배경에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붉은 장미가 가득 담긴 꽃다발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앞에는 다양한 음식이 펼쳐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내 새끼의 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이 “축하한다 남동생”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수술과 눈매 교정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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